“IT코리아 지구촌에 또 한번”정통부,부산AG서 홍보 지원

“IT코리아 지구촌에 또 한번”정통부,부산AG서 홍보 지원

입력 2002-09-14 00:00
수정 2002-09-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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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코리아를 한번 더.’

정보통신부는 13일 부산 아시안게임때 ‘IT 코리아’를 홍보하기 위한 종합 지원대책을 마련했다.

월드컵 때의 성공적인 IT홍보가 시장개척에 원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의욕이 크다.

이 대책에 따르면 정보통신부와 부산체신청에 정보통신 지원상황실을 설치,센터역할을 수행한다.또 KT,SK텔레콤,삼성전자 등과 협조,세계 최고수준인 우리의 IT관련 서비스 및 장비를 홍보할 방침이다.3세대 이동통신 서비스,무선 인터넷,디지털 TV,PDA(개인휴대단말기),무선랜 등 첨단 IT기술을 선보인다.

특히 부산전시컨벤션센터(BEXCO)에서 ‘IT 엑스포 코리아 2002’를 열고 디지털방송관을 운영한다.한·중 IT 협력간담회,한·일 IT협력회의 및 투자설명회,바이어 초청 리셉션,디지털 방송기술 워크숍 등 행사도 연다.월드컵때 큰 효과를 보았던 ‘IT 테마투어’는 외국기자들을 대상으로 부산,경남지방에서 운영한다.

관계자는 “이번 대회도 44개국 1만여명의 선수단과 대규모 관광객이 방한할 것으로 예상돼 이를 최대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기홍기자 hong@
2002-09-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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