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정부 사업에 대한 감사원의 특별감사를 받은 행정자치부가 감사원 지적사항에 대한 보완대책 마련에 나섰다.
12일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7일까지 열흘간 민원업무혁신(G4C) 및 시·군·구 행정종합정보화 등 전자정부사업에 대한 특별감사에서 시·군·구 행정처리공개 시스템의 중복·과잉투자 등 예산낭비 사항을 지적받았다.
행자부 관계자는 “오는 10월말 마무리되는 전자정부사업과 관련,중복·과잉 투자에 대한 지적사항이 많았다.”면서 “사업 마무리에 차질이 없도록 지적사항에 대해 이른 시일 안에 보완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조현석기자 hyun68@
12일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7일까지 열흘간 민원업무혁신(G4C) 및 시·군·구 행정종합정보화 등 전자정부사업에 대한 특별감사에서 시·군·구 행정처리공개 시스템의 중복·과잉투자 등 예산낭비 사항을 지적받았다.
행자부 관계자는 “오는 10월말 마무리되는 전자정부사업과 관련,중복·과잉 투자에 대한 지적사항이 많았다.”면서 “사업 마무리에 차질이 없도록 지적사항에 대해 이른 시일 안에 보완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조현석기자 hyun68@
2002-09-1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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