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본주-시대의 표정:아버지= 19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6전시실(02)580-1510.예술의전당이 젊은 작가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한 ‘SAC 젊은작가전’의 첫 초대전.위축된 40대 아버지들의 삶이 농축된 조각 12점.
◇ 이희중-너희가 풍류를 아느냐= 10월6일까지 갤러리사비나(02)736-4371.서양화가가 요즘 시각으로 해석한 조선시대의 민화 30점.원근법이 무시된 신선 학 나비 소나무 달 절 꽃 등의 풍경화.
◇ 이정희전-완두콩의 색은 연약한 녹색 =17일까지 관훈갤러리(02)733-6469.연약하고 부러질 것 같은 청회색빛 헐벗은 나무들을 나무판 위에 그린 유화.
◇ 월&화이트리드= 10월19일까지 국제갤러리(02)735-8449.영국의 여성 조각가 레이첼 화이트리드와 캐나다 출신의 남성 사진작가 제프 월의 2인전.
◇ 허만갑 개인전 =15일까지 서울갤러리 제1전시실(02)2000-9737.정동진 동백리 등 시골 풍경을 주제로 한 풍경화 30여점.그림 판매액 일부를 수재민돕기 성금으로 사용.
◇ 이희중-너희가 풍류를 아느냐= 10월6일까지 갤러리사비나(02)736-4371.서양화가가 요즘 시각으로 해석한 조선시대의 민화 30점.원근법이 무시된 신선 학 나비 소나무 달 절 꽃 등의 풍경화.
◇ 이정희전-완두콩의 색은 연약한 녹색 =17일까지 관훈갤러리(02)733-6469.연약하고 부러질 것 같은 청회색빛 헐벗은 나무들을 나무판 위에 그린 유화.
◇ 월&화이트리드= 10월19일까지 국제갤러리(02)735-8449.영국의 여성 조각가 레이첼 화이트리드와 캐나다 출신의 남성 사진작가 제프 월의 2인전.
◇ 허만갑 개인전 =15일까지 서울갤러리 제1전시실(02)2000-9737.정동진 동백리 등 시골 풍경을 주제로 한 풍경화 30여점.그림 판매액 일부를 수재민돕기 성금으로 사용.
2002-09-12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울·경기 곳곳 침수, 낙엽이 배수구 막아…시민 ‘맨손 파내기’ 선행도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163657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