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홍성남 내각총리는 8일 정권 창건 54주년(9월9일)기념 중앙보고대회에서 “사회주의 원칙을 확고히 지키면서 실리를 얻을 수 있도록 경제관리방법을 개선,완성해 나가자.”고 촉구했다.
홍 총리는 조선중앙방송 등을 통해 생중계된 보고대회에서 “사회주의 경제건설을 강화하는 것은 강성대국 건설의 주요 과업”이라면서 “전체 근로자들은 당이 제시한 대로 사회주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가장 큰 실리를 얻을 수 있게 경제관리 방법을 개선 완성,인민생활 향상과 강성대국 건설을 다그쳐야 한다.”고 밝혔다.
박록삼기자 youngtan@
홍 총리는 조선중앙방송 등을 통해 생중계된 보고대회에서 “사회주의 경제건설을 강화하는 것은 강성대국 건설의 주요 과업”이라면서 “전체 근로자들은 당이 제시한 대로 사회주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가장 큰 실리를 얻을 수 있게 경제관리 방법을 개선 완성,인민생활 향상과 강성대국 건설을 다그쳐야 한다.”고 밝혔다.
박록삼기자 youngtan@
2002-09-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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