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남(李種南) 감사원장의 부인을 비롯한 감사원 간부직원 부인 10여명은 6일 이번 수해로 마을 전체가 물에 잠긴 충북 영동군 영동읍 예전리에 있는 수재민 임시 수용시설을 방문해 쌀과 김치,라면,생수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수재민들을 위로했다.
2002-09-0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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