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남궁원씨의 아들이자 M&A(기업 흡수·합병)전문가인 홍정욱(32)씨가 ㈜코리아헤럴드·내외경제신문사(KH·내경)를 인수키로 하고 실사 작업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4일 KH·내경 등에 따르면 홍씨가 대표이사로 있는 M&A 전문회사 IKR카리아가 회계사·법무팀 등으로 실사팀을 구성,지난달 말 정밀실사에 들어갔다는것.
실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홍대표는 이달 말 예금보험공사와 정식으로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홍대표는 실사를 앞두고 KH·내경 노사를 차례로 만나 회사경영에 강한 의지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호기자 kimus@
4일 KH·내경 등에 따르면 홍씨가 대표이사로 있는 M&A 전문회사 IKR카리아가 회계사·법무팀 등으로 실사팀을 구성,지난달 말 정밀실사에 들어갔다는것.
실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홍대표는 이달 말 예금보험공사와 정식으로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홍대표는 실사를 앞두고 KH·내경 노사를 차례로 만나 회사경영에 강한 의지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호기자 kimus@
2002-09-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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