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4강의 주역인 김남일(金南一·전남 드래곤즈), 김태영(金泰映·전북 현대모터스) 선수가 쌀 소비촉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농림부는 2일 “쌀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청소년층의 인기를 모으고 있는 두 국가대표 축구선수를 ‘2002 Love(러브) 米(미)’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2002-09-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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