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사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윤국병(尹國炳ㆍ61) 수석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 겸 발행인에 선임했다. 이사회는 또 신상석(申相碩ㆍ60) 부사장 겸편집인을 대표이사에 선임, 부사장과 편집인을 계속 겸임토록 했다. 장명수(張明秀) 전 대표이사 사장은 이사직을 유지하면서 칼럼을 계속 집필한다.
2002-08-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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