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에 각종 현안을 다룰 7개의 특별위원회가 구성돼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서울시의회(의장 이성구)는 27일 열린 제135회 임시회에서 주거환경개선·청계천복원사업·남북교류협력지원·장묘문화개선·여성·지방자치발전·윤리 등 7개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결의했다.
주거환경개선특위는 저소득주민의 삶의 질과 주거기능 향상,도시미관 정비등을 추진하는 일을 맡는다.
청계천복원사업특위는 시가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청계천복원사업과 관련해 도시계획·건설·역사·문화·교통·도시정비·하천복원·환경 등의 분야에 대한 폭넓은 시민의견을 수렴,의견과 대안을 제시하게 된다.
지방자치발전특위는 지방자치가 실시된지 1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개선되지 않은 각종 제도 개선에 힘쓰게 된다.한편 시의회 임시회는 이날부터 다음달 9일까지 열린다.
조덕현기자 hyoun@
주거환경개선특위는 저소득주민의 삶의 질과 주거기능 향상,도시미관 정비등을 추진하는 일을 맡는다.
청계천복원사업특위는 시가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청계천복원사업과 관련해 도시계획·건설·역사·문화·교통·도시정비·하천복원·환경 등의 분야에 대한 폭넓은 시민의견을 수렴,의견과 대안을 제시하게 된다.
지방자치발전특위는 지방자치가 실시된지 1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개선되지 않은 각종 제도 개선에 힘쓰게 된다.한편 시의회 임시회는 이날부터 다음달 9일까지 열린다.
조덕현기자 hyoun@
2002-08-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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