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부개2동 옛 송신소 부지에 학교와 통신시설, 공원 등이 들어선다.
31일 인천시와 부평구에 따르면 KT 소유로 용도가 통신시설인 부개2동 120일대 14만 4500㎡ 가운데 일부를 학교와 녹지,공원 등의 부지로 용도를 변경하고 나머지는 기존 통신시설 용도로 사용하는 도시계획을 지난 4월 수립한데 이어 올해 말까지 이를 결정하는 지구단위계획을 세우기로 했다.도시계획에 따르면 전체 토지 중 7만 8000㎡에 통신시설을,2만 6200㎡에 두 개의 고교를 건립한다.
또 나머지 4만 300㎡에 공원(4900㎡)과 녹지(1100㎡),주차장(5500㎡),도로(2만 8800㎡) 등을 만들 예정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31일 인천시와 부평구에 따르면 KT 소유로 용도가 통신시설인 부개2동 120일대 14만 4500㎡ 가운데 일부를 학교와 녹지,공원 등의 부지로 용도를 변경하고 나머지는 기존 통신시설 용도로 사용하는 도시계획을 지난 4월 수립한데 이어 올해 말까지 이를 결정하는 지구단위계획을 세우기로 했다.도시계획에 따르면 전체 토지 중 7만 8000㎡에 통신시설을,2만 6200㎡에 두 개의 고교를 건립한다.
또 나머지 4만 300㎡에 공원(4900㎡)과 녹지(1100㎡),주차장(5500㎡),도로(2만 8800㎡) 등을 만들 예정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2002-08-0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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