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구청장 이유택)는 31일 오전 10시 탄천에서 지역에 거주하는 개인택시기사 200명으로 구성된 ‘오존경보 홍보단’ 발대식을 갖는다.
오존경보 홍보단은 오존 경보가 발동되면 ‘이 지역은 오존주의보 발령지역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황색 깃발을 즉시 차량에 부착,거리의 시민들에게 이를 알리게 된다.
운행중인 곳이 송파 관내가 아니더라도 이 깃발을 내건다.
박현갑기자
오존경보 홍보단은 오존 경보가 발동되면 ‘이 지역은 오존주의보 발령지역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황색 깃발을 즉시 차량에 부착,거리의 시민들에게 이를 알리게 된다.
운행중인 곳이 송파 관내가 아니더라도 이 깃발을 내건다.
박현갑기자
2002-07-3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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