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월드컵 편집상 전시회

2002월드컵 편집상 전시회

입력 2002-07-27 00:00
수정 2002-07-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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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매일과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정철 대한매일 차장),문화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2002 월드컵 편집상 전시회’가 26일 오후6시 문화일보 2층 갤러리에서 막을 올렸다.개막식에 이어 편집기자협회는 월드컵 편집상 시상식과 수상작품 및 관련자료를 모은 화보집 ‘꿈★은 계속된다’ 출판기념회도가졌다.

시상식에서 대한매일은 류기혁기자가 사진편집 부문 대상과 제목 부문 우수상,최홍재기자가 레이아웃 부문 최우수상과 지면혁신 부문 우수상을 받는 등 주요 상을 휩쓸었다.이밖에 조선일보 한정일기자 등 모두 25명이 상을 받았다.화보집 표지 사진과 ‘꿈★은 계속된다’는 제목은 류기혁기자가 두 부문 상을 받은 대한매일 6월26일자 1면을 그대로 사용했다.

행사는 박정철 편집기자협회장과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유승삼 대한매일사장,김정국 문화일보 사장,이상우 굿데이 회장,최상현 미디어오늘 사장 등체육계 및 언론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문소영기자 symun@

2002-07-2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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