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철(金在哲)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오는 2010년쯤 한국·중국·일본 등 동북아 3국이 세계 GDP(국내총생산)의 27%,교역의 30%를 차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회장은 25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전경련 최고경영자 서머포럼 기조강연에서 “동북아가 세계 중심지로 떠오른 가운데 한국은 지식정보화에 힘입어 그 핵심축으로 도약할 수 있는 ‘천시(天時)’를 맞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 박건승기자 ksp@
김회장은 25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전경련 최고경영자 서머포럼 기조강연에서 “동북아가 세계 중심지로 떠오른 가운데 한국은 지식정보화에 힘입어 그 핵심축으로 도약할 수 있는 ‘천시(天時)’를 맞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 박건승기자 ksp@
2002-07-2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