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중국산 마늘에 대한 긴급수입제한조치(세이프가드) 연장불가 합의 파문과 관련,오는 10월로 예정된 농어촌개발 및 농어가 소득지원 추진실태감사때 관련 업무도 함께 감사할 방침이라고 22일 밝혔다.감사원 관계자는“마늘협상 파문과 관련해 당시 통상교섭본부장과 농림부 차관보가 책임을 지고 이미 사퇴함에 따라 별도의 특별감사는 실시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2002-07-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