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학의 월드컵’으로 불리는 제52차 ‘세계언론학대회'(ICA 2002 서울)가 15일 오후6시 서울 힐튼호텔 컨벤션홀에서 김대중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갖고 5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개막식은 오택섭(고려대교수) 집행위원장의 개회사,김학수(서강대 교수) 한국언론학회장의 환영사,ICA(국제언론학회)의 신디 갈로(호주 퀸즐랜드대 교수) 회장과 제닝스 브라이언트(미국 앨라배마대 교수) ICA 차기회장의 축사,김대통령 연설 순으로 진행됐다.
개막식에는 김성재 문화관광부 장관,박기정 한국언론재단 이사장,강대인 방송위원장,김민환(고려대 교수) 차기 한국언론학회장,조지프 카펠라(미국 텍사스대 교수) 전 ICA회장 등 언론관련 인사 700여명이 참석했다.
아시아에서는 처음 열리는 이번 세계언론학대회에는 국내 220명을 비롯해 전세계 18개국 1100명의 언론학자와 전·현직 언론인이 논문 1200편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성호기자 kimus@
개막식은 오택섭(고려대교수) 집행위원장의 개회사,김학수(서강대 교수) 한국언론학회장의 환영사,ICA(국제언론학회)의 신디 갈로(호주 퀸즐랜드대 교수) 회장과 제닝스 브라이언트(미국 앨라배마대 교수) ICA 차기회장의 축사,김대통령 연설 순으로 진행됐다.
개막식에는 김성재 문화관광부 장관,박기정 한국언론재단 이사장,강대인 방송위원장,김민환(고려대 교수) 차기 한국언론학회장,조지프 카펠라(미국 텍사스대 교수) 전 ICA회장 등 언론관련 인사 700여명이 참석했다.
아시아에서는 처음 열리는 이번 세계언론학대회에는 국내 220명을 비롯해 전세계 18개국 1100명의 언론학자와 전·현직 언론인이 논문 1200편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성호기자 kimus@
2002-07-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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