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아스팔트 개발전문업체인 ㈜다린테크(사장 김현준)가 최근 한국도로교통협회에서 주최한 제11회 도로의 날 기념식에서 도로포장 기술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건설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다린테크는 에코팔트공법이란 새로운 포장기술을 개발해 차량운행때 도로소음을 기존의 50%이상 감소시키고,비가 올때 신속히 빗물을 흡수시켜 차량의 빗길 미끄럼사고를 줄이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다린테크는 에코팔트공법이란 새로운 포장기술을 개발해 차량운행때 도로소음을 기존의 50%이상 감소시키고,비가 올때 신속히 빗물을 흡수시켜 차량의 빗길 미끄럼사고를 줄이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2002-07-1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