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李俊·사진) 국방장관은 12일 서해교전과 관련,“앞으로 군사적 차원의 대응은 정치 논리와는 별도로 명쾌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갖고 “교전상황에서 확전 가능성에 대한 염려는 합참의장과 국방장관 등이 할 고민이고,현장 지휘관 등은 정해진 교전규칙에 따라 명쾌하게 행동하면 된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한편 합동참모본부는 13일 이남신(李南信) 의장이 주재하는 전군 지휘관회의를 열고 새로 변경된 합참 작전지침에 따른 도발 상황을 가정해 그에 맞는 지휘관 및 장병의 전술 등에 관해 토의할 예정이다.
김경운기자 kkwoon@
이 장관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갖고 “교전상황에서 확전 가능성에 대한 염려는 합참의장과 국방장관 등이 할 고민이고,현장 지휘관 등은 정해진 교전규칙에 따라 명쾌하게 행동하면 된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한편 합동참모본부는 13일 이남신(李南信) 의장이 주재하는 전군 지휘관회의를 열고 새로 변경된 합참 작전지침에 따른 도발 상황을 가정해 그에 맞는 지휘관 및 장병의 전술 등에 관해 토의할 예정이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2-07-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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