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2일 핵심인재 확보를 위해 연말 사장단 인사평가에 우수인재 확보실적을 30∼40% 반영키로 했다.
이에 따라 우수인재 확보실적이 좋지 않은 사장단이나 임원은 내년 사장단 및 임원인사에서 불이익을 받을 전망이다.삼성 이건희(李健熙)회장은 지난달 전체 계열사 사장단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사장단이 직접 나설 것을 촉구했었다.
박건승기자
이에 따라 우수인재 확보실적이 좋지 않은 사장단이나 임원은 내년 사장단 및 임원인사에서 불이익을 받을 전망이다.삼성 이건희(李健熙)회장은 지난달 전체 계열사 사장단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사장단이 직접 나설 것을 촉구했었다.
박건승기자
2002-07-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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