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외이사 겸직과 판공비 과다 지출로 불명예 퇴진한 서울대 이기준(李基俊) 전 총장이 교수로 복귀한다.
서울대는 27일 인사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이 전 총장을 공대 응용화학부 교수로 특별채용했다.
구혜영기자 koohy@
서울대는 27일 인사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이 전 총장을 공대 응용화학부 교수로 특별채용했다.
구혜영기자 koohy@
2002-06-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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