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선 게이트’와 관련,포스코의 타이거풀스인터내셔널(TPI) 주식 고가매입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지검 특수3부(부장 徐宇正)는 27일 계열사 및 협력업체에 TPI주식을 시가보다 비싼 주당 3만 5000원씩 매입하도록 지시한 포스코 유상부(劉常夫) 회장과 김용운(金容雲) 부사장을 28일 업무상 배임과 상법,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키로 했다고 밝혔다.
박홍환기자 stinger@
박홍환기자 stinger@
2002-06-2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