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뷰 설계회사 부사장 구속

파크뷰 설계회사 부사장 구속

입력 2002-06-08 00:00
수정 2002-06-0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분당 파크뷰 아파트 용도변경의 배후인물로 지목받아온 설계회사 부사장이 구속되는 등 검찰의 용도변경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다. 수원지검 특수부(부장 郭尙道)는7일 파크뷰 아파트 설계회사인 K종합건축 설계사무소 부사장 정모(43)씨를 배임수재혐의로 구속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2002-06-0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1 /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