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파크뷰 아파트 용도변경의 배후인물로 지목받아온 설계회사 부사장이 구속되는 등 검찰의 용도변경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다. 수원지검 특수부(부장 郭尙道)는7일 파크뷰 아파트 설계회사인 K종합건축 설계사무소 부사장 정모(43)씨를 배임수재혐의로 구속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2002-06-0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