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호(李起浩·사진) 대통령 경제복지노동특보는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경제특사 자격으로 멕시코·칠레·브라질 등 중·남미 3개국을 방문하기 위해 6일 출국한다.
이 특보는 오는 14일까지 이들 3개국 대통령을 차례로 예방,김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정·재계 주요인사들과 만나 IT(정보기술),자원협력 등 경제분야 협력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오풍연기자
이 특보는 오는 14일까지 이들 3개국 대통령을 차례로 예방,김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정·재계 주요인사들과 만나 IT(정보기술),자원협력 등 경제분야 협력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오풍연기자
2002-06-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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