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광장 -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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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2-06-04 00:00
수정 2002-06-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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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소년교향악단 정기연주회= 8일 오후 7시 세종문화회관 소극장(02)399-1700.지휘 박태영,피아노 백지혜(사진).

●20세기 현대합창= 10일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02)399-1700,서울시합창단 제80회 정기연주회.지휘 백효죽,피아노 공융주·장은신,특별출연 미2사단군악대.바흐의 글로리아 등 바로크부터 현대까지 전문합창곡을 연주.

●말러 교향곡= 1999∼2003 18일 오후 6시30분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02)580-1135,부천 필하모니 오케스트라가 임헌정 지휘로 교향곡 5번,피아니스트 최희연이 협연하는 모차르트 피아노협주곡 21번을 연주.1999년에 시작된 ‘말러 시리즈’의 일환.9월6일,11월29일도 연주.

옥동준 서울시의원 “목동선에서 서남선으로, 20년의 기다림 더 이상 반복돼선 안 돼”

서울시의회 옥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4)은 지난 2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서남선(舊 목동선) 조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날 옥 의원은 사업의 신속한 이행을 이끌어내기 위한 서울시의 적극적인 행정 조치와 더불어, 철도교통 소외지역의 현실적인 여건이 충분히 반영된 사업 평가 체계의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했다. 서울시의회가 주최하고 이광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3)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제3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된 서남선의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서울 서남권의 고질적인 교통 격차를 해소해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의 주제발표는 장재민 한국도시정책연구소 대표이사가 맡았으며, 좌장을 맡은 이광희 시의원을 비롯해 옥동준 의원, 최현주 인천대학교 도시공학 겸임교수, 이성훈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 박준환 국회입법조사처 선임연구관, 그리고 박주선 서울시 교통정책과장이 토론자로 함께 참여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옥 의원은 “목동선은 단순한 철도 건설사업이 아니라 신월동과 신정동 주민들의 오랜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서울 내 교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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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살타첼로 내한공연= 7일 오후 7시30분,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3464-4998,세계음악계에 한국 돌풍을 일으킨 독일 크로스오버 밴드로 국악과 어우러진 ‘매그넘 가야금’,‘사계’ 초연.지방공연은 8일 부산 문화예술회관,9일 울산 현대예술관,11일 현대자동차 아트홀,13일 춘천 일송아트홀,15일 수원 국제음악제.

2002-06-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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