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규택(李揆澤),민주당 정균환(鄭均桓)총무는 31일 총무회담을 갖고 16대 후반기 원(院)구성 문제를 협의했지만,이견을 좁히지 못했다.이규택 총무는 “정균환 총무가 ‘자유투표를 포함한 모든 방법을 융통성있게 검토해 국회의장을 선출하자.’고 말해 다소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 총무와 정 총무는 오는 5일부터 임시국회를 열기로 합의했으나 사실상 선거가 끝나기 전에는 국회가 제대로 가동되기는 힘들 전망이다.
곽태헌 홍원상기자 tiger@
특히 이 총무와 정 총무는 오는 5일부터 임시국회를 열기로 합의했으나 사실상 선거가 끝나기 전에는 국회가 제대로 가동되기는 힘들 전망이다.
곽태헌 홍원상기자 tiger@
2002-06-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