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규택(李揆澤),민주당 정균환(鄭均桓)총무는 31일 총무회담을 갖고 16대 후반기 원(院)구성 문제를 협의했지만,이견을 좁히지 못했다.이규택 총무는 “정균환 총무가 ‘자유투표를 포함한 모든 방법을 융통성있게 검토해 국회의장을 선출하자.’고 말해 다소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 총무와 정 총무는 오는 5일부터 임시국회를 열기로 합의했으나 사실상 선거가 끝나기 전에는 국회가 제대로 가동되기는 힘들 전망이다.
곽태헌 홍원상기자 tiger@
특히 이 총무와 정 총무는 오는 5일부터 임시국회를 열기로 합의했으나 사실상 선거가 끝나기 전에는 국회가 제대로 가동되기는 힘들 전망이다.
곽태헌 홍원상기자 tiger@
2002-06-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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