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방송전쟁’이 한창인 가운데 지상파 3개사의 월드컵 생중계 시청률 경쟁에서 MBC가 두각을 나타냈다.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인 닐슨 미디어 코리아에 따르면 26일 한국 대표팀과 프랑스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MBC가 20.8%의 시청률을 보여 1위를 차지했다.이어 SBS가 20.6%로 박빙의 차이로 2위에 머물렀다.
KBS는 지난 잉글랜드 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도 하위를 기록한 것에 이어 이번 방송3사 가운데 시청자들의 인기를가장 덜 끈 것으로 조사됐다.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인 닐슨 미디어 코리아에 따르면 26일 한국 대표팀과 프랑스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MBC가 20.8%의 시청률을 보여 1위를 차지했다.이어 SBS가 20.6%로 박빙의 차이로 2위에 머물렀다.
KBS는 지난 잉글랜드 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도 하위를 기록한 것에 이어 이번 방송3사 가운데 시청자들의 인기를가장 덜 끈 것으로 조사됐다.
2002-05-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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