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상호저축은행도 BIS비율등 경영지표 공개

7월부터 상호저축은행도 BIS비율등 경영지표 공개

입력 2002-05-22 00:00
수정 2002-05-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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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상호저축은행도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과 대출상품의 연체이자율 등을 공개해야 한다.

금융감독원은 21일 이같은 내용의 ‘상호저축은행 경영공시제도’ 개선안을 발표했다.이에 따라 상호저축은행 중앙회는 7월부터 인터넷 홈페이지에 BIS비율 등 주요 경영지표를 일괄 게시해야 한다.또 중앙회는 다음달말까지 ‘통일상품 공시기준’을 마련,저축은행별로 들쭉날쭉 애매모호하게 표시하던 예금이자율과 이자지급방법 등을 일목요연하게 안내해야 한다.아예 언급이 없던 대출상품 연체이자율도 반드시 표시해야한다.

안미현기자

2002-05-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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