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월드컵축구경기가 열리는 3일간 디지털미디어시티(DMC)의 홍보와 마케팅을 위해 외국 경제인을 초청한다.
축구경기가 열리는 날마다 10명 정도씩 서울을 방문할 31명의 외국 경제인들은 투자결정을 담당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본부 회장을 중심으로 구성됐다.이들은 개막전,예선전,준결승전을 관람하고 시에서 마련한 투자설명회에 참석하는 한편 DMC 조성현장도 둘러본다.
초청 인사는 필립스전자 아시아 지역회장,영국의 벤처투자회사인 3i의 아태지역 회장,세계적 S/W(소프트웨어) 기업인사이베이스의 아태지역 총책임자 등이다.
조덕현기자 hyoun@
축구경기가 열리는 날마다 10명 정도씩 서울을 방문할 31명의 외국 경제인들은 투자결정을 담당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본부 회장을 중심으로 구성됐다.이들은 개막전,예선전,준결승전을 관람하고 시에서 마련한 투자설명회에 참석하는 한편 DMC 조성현장도 둘러본다.
초청 인사는 필립스전자 아시아 지역회장,영국의 벤처투자회사인 3i의 아태지역 회장,세계적 S/W(소프트웨어) 기업인사이베이스의 아태지역 총책임자 등이다.
조덕현기자 hyoun@
2002-05-2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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