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NT분야 집중육성…프런티어사업단 출범

BT·NT분야 집중육성…프런티어사업단 출범

입력 2002-05-17 00:00
수정 2002-05-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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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바이오기술(BT)과 나노기술(NT)분야 집중 육성을위해 올해 새로 선정한 9개 신규 프런티어사업이 본격 출범한다.

과학기술부는 16일 미래 유망 신기술분야인 BT·NT 등의선도과제를 중심으로,과제당 연간 100억원씩 10년간 지원되는 프런티어사업 9개 과제의 과제책임자를 선정,발표했다.

각 사업단장 선정 결과 및 연구 목표는 다음과 같다.

▲유용미생물 유전체 활용기술개발사업(단장 吳太廣·생명공학연구원) ▲세포응용연구(단장 文信容·서울대 의대) ▲프로테오믹스를 이용한 질환진단 및 치료기술 개발사업(단장 柳明姬·과학기술연구원) ▲나노 메카트로닉스 기술개발사업(단장 李相祿·한국기계연구원) ▲나노소재기술개발사업(단장 徐相熙·한국과학기술연구원) ▲이산화탄소저감 및 처리기술 개발사업(단장 朴尙道·에너지기술연구원) ▲스마트 무인기 기술개발사업(단장 林澈虎·항공우주연구원) ▲차세대 정보디스플레이 기술개발사업(단장 朴熙東·화학연구원) ▲양성자 기반공학 기술개발사업(단장 崔炳虎·원자력연구소)

2002-05-1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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