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직업소개 업자의 자질을 높이고 건전한 영업을유도하기 위해 모범 직업소개소를 지정해 눈길을 끌고 있다.부산시의 이같은 모법직업소개소 선정은 전국 처음이다.
부산시는 자치구·군의 추천을 받아 모범 직업소개소 16곳을 선정,모범업소 표지판을 주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또 이들 모범 소개소의 명단을 시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리기로 했다.
이같은 조치는 직업소개소 신설이 지난 99년 2월부터 허가제에서 등록제로 전환되면서 소개소의 탈법 행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점을 감안한 것으로,업소간의 건전한 영업 행위와 자율경쟁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부산시는 자치구·군의 추천을 받아 모범 직업소개소 16곳을 선정,모범업소 표지판을 주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또 이들 모범 소개소의 명단을 시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리기로 했다.
이같은 조치는 직업소개소 신설이 지난 99년 2월부터 허가제에서 등록제로 전환되면서 소개소의 탈법 행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점을 감안한 것으로,업소간의 건전한 영업 행위와 자율경쟁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2002-05-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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