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8일 편파방송대책특위를 열어 앞으로 MBC가제작하는 모든 프로그램에 소속의원들의 출연을 거부하기로 했다.
한나라당은 “MBC가 최근 방영한 ‘MBC스페셜’이 민주당 노무현(盧武鉉) 후보와 노 후보 지지모임인 ‘노사모’를 일방적으로 부각시키는 등 편파적이었다.”며 “MBC가 잘못을 인정하지 않을 경우 언론중재위 제소와 민·형사상법적 대응 등 단계적으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운기자 jj@
한나라당은 “MBC가 최근 방영한 ‘MBC스페셜’이 민주당 노무현(盧武鉉) 후보와 노 후보 지지모임인 ‘노사모’를 일방적으로 부각시키는 등 편파적이었다.”며 “MBC가 잘못을 인정하지 않을 경우 언론중재위 제소와 민·형사상법적 대응 등 단계적으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운기자 jj@
2002-05-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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