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클럽 제조업체 ‘랭스필드’ 최종부도

골프클럽 제조업체 ‘랭스필드’ 최종부도

입력 2002-04-29 00:00
수정 2002-04-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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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적인 골프클럽 제조업체인 랭스필드가 끝내 부도를 냈다.랭스필드는 지난 26일 거래은행인 한빛은행과외환은행 종로지점에 돌아온 어음 4억원을 결제하지 못해이날자로 최종 부도처리됐다.랭스필드는 92년 설립 이래 10년 동안 외제클럽 선호경향이 강한 국내시장에서 점유율1위 ‘국산브랜드’로 입지를 굳혀왔다.

2002-04-2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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