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영화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지원하기 위한 ‘서울영상위원회’가 23일 출범,영화인들의 숙원을 풀게 됐다.
서울영상위원회는 서울에서 영화를 찍을 때 관련 정보를제공하고 교통·소방 등 행정적인 업무를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지원체제로 운영된다.
영상위원회는 또 서울시내에서 영화촬영이 가능한 곳을데이터베이스화해 활용하고 외국 영화사가 서울에서 영화촬영을 할 수 있도록 유치활동도 벌인다.
한편 지난 99년 부산,지난해 전주가 영상위원회를 구성,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최용규기자 ykchoi@
서울영상위원회는 서울에서 영화를 찍을 때 관련 정보를제공하고 교통·소방 등 행정적인 업무를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지원체제로 운영된다.
영상위원회는 또 서울시내에서 영화촬영이 가능한 곳을데이터베이스화해 활용하고 외국 영화사가 서울에서 영화촬영을 할 수 있도록 유치활동도 벌인다.
한편 지난 99년 부산,지난해 전주가 영상위원회를 구성,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최용규기자 ykchoi@
2002-04-2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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