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노무현(盧武鉉) 상임고문이 18일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새로운 당 지도부가 구성되면 공감대를 형성해서 당과 함께 정계개편 방향을 공론화할 것”이라고 밝혀 주목된다.
노 고문은 또 이날 인터뷰에서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부산·경남·울산 단체장선거에서 한 곳도 승리하지 못할 경우후보 재신임을 묻겠다는 자신의 약속에 대해 “상황은 많이달라졌지만 약속은 지키겠다.”고 확인했다.
홍원상기자 wshong@
노 고문은 또 이날 인터뷰에서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부산·경남·울산 단체장선거에서 한 곳도 승리하지 못할 경우후보 재신임을 묻겠다는 자신의 약속에 대해 “상황은 많이달라졌지만 약속은 지키겠다.”고 확인했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2-04-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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