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호살리기운동본부’(본부장 이광진 충남대 총장)가 11일 대전 수자원연구소 강당에서 창립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대전·충청권 250만 시·도민의 식수원인 대청호의 수질개선을 위해 결성되는 운동본부에는 대전시,충남·충북도등 3개 광역 지자체와 수자원공사,금강환경관리청,대전충남녹색연합을 비롯한 23개 환경시민 단체 등이 참여했다.
운동본부는 대청호 지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눠 상류지역주민들의 지원사업과 ‘대청호 알고 체험하기’ 등을 통한 수자원 절약운동,주민·어린이·실버 환경감시대 운영,다슬기 군락 보전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류길상기자
대전·충청권 250만 시·도민의 식수원인 대청호의 수질개선을 위해 결성되는 운동본부에는 대전시,충남·충북도등 3개 광역 지자체와 수자원공사,금강환경관리청,대전충남녹색연합을 비롯한 23개 환경시민 단체 등이 참여했다.
운동본부는 대청호 지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눠 상류지역주민들의 지원사업과 ‘대청호 알고 체험하기’ 등을 통한 수자원 절약운동,주민·어린이·실버 환경감시대 운영,다슬기 군락 보전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류길상기자
2002-04-1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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