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美사령관 라포테 유력

주한美사령관 라포테 유력

입력 2002-04-11 00:00
수정 2002-04-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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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백문일특파원]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은 이번 주에신임 주한 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을 지명할 것으로9일 알려졌다.

5월 말 전역하는 토머스 슈워츠 현 사령관의 후임에는 미육군 전력사령부 부사령관 겸 참모장인 레온 J 라포테 중장이 유력시되고 있다.

당초 육군 전력사령관인 래리 R 엘리스 대장과 통합전력사령부의 해병대사령관인 레이먼드 P 에어스 중장이 경합했으나 최근 라포테 중장이 급부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mip@

2002-04-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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