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9일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사퇴를 선언한 한화갑(韓和甲) 상임고문이 1일 최고위원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한 고문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지금 민주당 앞에 새 시대의 과업을 짊어지라는 기대가 몰려들고 있다.”면서 “이를 위해 최고위원 경선에 출마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오는 27일 최고위원 경선에서 최다득표자로 선출되는 당 대표 경선은 한 고문을 비롯,한광옥(韓光玉) 대표,정대철(鄭大哲)·박상천(朴相千) 상임고문 등 4자 대결로 치러질 전망이다.
홍원상기자 wshong@
한 고문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지금 민주당 앞에 새 시대의 과업을 짊어지라는 기대가 몰려들고 있다.”면서 “이를 위해 최고위원 경선에 출마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오는 27일 최고위원 경선에서 최다득표자로 선출되는 당 대표 경선은 한 고문을 비롯,한광옥(韓光玉) 대표,정대철(鄭大哲)·박상천(朴相千) 상임고문 등 4자 대결로 치러질 전망이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2-04-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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