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가지수가 900선 돌파에 성공했다.
27일 거래소에서 지수는 전일보다 무려 21.43포인트가 급등한 902.46으로 끝났다.지수가 900을 넘은 것은 지난 2000년 3월29일(908.51) 이후 2년 만이다.
코스닥지수는 0.54포인트 오른 93.10을 기록했다.
외국인투자가의 순매수와 프로그램매매를 중심으로 한 기관의 매수세가 상승장을 이끌었다.예상치를 웃돈 미국소비자신뢰지수 발표와 뉴욕증시의 반등도 호재로 작용했다.삼성전자는 외국인의 순매수 덕분에 무려 4% 올라 36만원선에들어섰고,SK텔레콤 현대차 삼성전기 등도 3∼6%가량 상승했다.
주병철기자 bcjoo@
27일 거래소에서 지수는 전일보다 무려 21.43포인트가 급등한 902.46으로 끝났다.지수가 900을 넘은 것은 지난 2000년 3월29일(908.51) 이후 2년 만이다.
코스닥지수는 0.54포인트 오른 93.10을 기록했다.
외국인투자가의 순매수와 프로그램매매를 중심으로 한 기관의 매수세가 상승장을 이끌었다.예상치를 웃돈 미국소비자신뢰지수 발표와 뉴욕증시의 반등도 호재로 작용했다.삼성전자는 외국인의 순매수 덕분에 무려 4% 올라 36만원선에들어섰고,SK텔레콤 현대차 삼성전기 등도 3∼6%가량 상승했다.
주병철기자 bcjoo@
2002-03-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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