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퇴르유업 최명재(崔明在·75)회장이 자신이 설립한강원도 횡성군 민족사관고등학교 교장으로 취임해 학교운영 전면에 나섰다.
26일 민족사관고에 따르면 올해 자립형 사립고로 전환되면서 전문경영인이 교장으로 취임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최 회장이 지난 1일자로 교장에 취임했다.최 회장은 교장 취임 당시 “가장 소중한 투자는 학교에 대한 투자다.교육이 잘 돼야 한다.”는 소신을 재차 밝혔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
26일 민족사관고에 따르면 올해 자립형 사립고로 전환되면서 전문경영인이 교장으로 취임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최 회장이 지난 1일자로 교장에 취임했다.최 회장은 교장 취임 당시 “가장 소중한 투자는 학교에 대한 투자다.교육이 잘 돼야 한다.”는 소신을 재차 밝혔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
2002-03-2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연예인 샤워 영상에 “귀 뒤 안 씻는 사람 많아”… 냄새 성토대회, 무슨 일?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9/SSC_202604191059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