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경기 하남시 검단산에서 피살된 채 발견된 여대생 하모(22)씨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24일 숨진 하씨의 전신 사진을 실은 전단지 4000여장을 배포하고 신고자에게 포상금 300만원을 내걸었다.
경찰 관계자는 “하씨의 납치,감금 등 범행 현장을 목격한 시민의 제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찰은 하씨 주변 인물의 통화내역이나 피살 현장인 검단산으로 통하는 도로의 과속 단속차량 추적 등에서 뚜렷한단서를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준규기자 hihi@
경찰 관계자는 “하씨의 납치,감금 등 범행 현장을 목격한 시민의 제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찰은 하씨 주변 인물의 통화내역이나 피살 현장인 검단산으로 통하는 도로의 과속 단속차량 추적 등에서 뚜렷한단서를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준규기자 hihi@
2002-03-2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