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서울 ‘이미지 지도’ 공모

월드컵 서울 ‘이미지 지도’ 공모

입력 2002-03-22 00:00
수정 2002-03-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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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을 주제로 서울의 ‘이미지 지도’를 만들어 보자.” 서울시는 ‘2002 월드컵 주제 서울 이미지맵 공모전’을오는 5월 갖는다고 21일 밝혔다.

응모 작품은 서울 지도를 보면서 서울의 특성과 이미지를 2002 월드컵과 연계해 시각적으로 표현한 그림 등 평면매체와 웹애니메이션 등 2개 부문이며 참가 작품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접수한다.내·외국인 누구나 제한없이 응모할 수 있다.

시상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부문별로 대상 1명과 금상 3명,은상 5명,동상 10명을 각각선발,시상한다.

당선작은 4월말 발표하며 5월중 시상식과 함께 수상작 전시회도 가질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www.metro.seoul.kr)이나 전화(731-6725)로 문의하면 된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6.3 지방선거 당선 확정 직후 민원 현장 방문으로 첫 행보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국민의힘, 강동3)이 6.3 지방선거 당선 기쁨을 뒤로한 채 곧바로 주민들의 삶의 현장으로 향했다. 박 의원은 제12대 서울시의회 의원 당선이 확정된 직후인 지난 10일 서울시의회 현장민원과 관계자들과 함께 명일동과 상일동 일대 주민 민원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시급한 개선 과제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행보는 선거 기간 동안 지역 주민들이 제안한 생활밀착형 과제들의 실행 가능성을 타진하고 선후 순위를 조율하고자 추진됐다. 박 의원은 대중교통 이용 불편, 보행 환경 개선, 노인복지 등 주민 일상과 맞닿은 현장들을 꼼꼼히 청취하고 확인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조만간 유관 부서와 실효성 있는 해결책 마련에 착수할 방침이다. 이날 점검한 주요 현장은 명일역 사거리와 삼환고덕아파트 앞 사거리의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및 동시보행신호 운영 요청, 우성종합쇼핑 앞 보행신호 시간 연장, 명일GS아파트 보행로 개선, 한영중·고교 주변 보행환경 개선, 고덕숲아이파크 회전교차로 교통체계 개선 등이다. 특히 명일한양아파트 경로당에서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한 난간 설치와 경사로 조성 필요성을 확인했으며, 고덕숲아이파크 버스정류장에서는 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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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구기자
2002-03-22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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