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오는 31일자로 임기가 만료되는 전철환(全哲煥) 한국은행 총재 후임에 박승(朴昇) 중앙대 명예 교수를 내정했다고 박선숙(朴仙淑) 청와대 대변인이 19일 발표했다.
박 대변인은 “박 신임 총재 내정자는 금융통화위원,대통령 경제수석비서관,건설부장관 등을 역임해 거시경제 및 금융에 대한 폭넓은 식견과 행정경험을 갖추고 있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김 대통령은 또 이영순(李榮純) 서울대 수의과대 교수를 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 임명했다.
[이 식약청장] ▲평남 양덕(58) ▲서울고·시립서울농업대(서울시립대 전신) ▲한국실험동물학회 회장 ▲한국독성학회 회장 ▲서울대 수의과대 학장오풍연기자 poongynn@
박 대변인은 “박 신임 총재 내정자는 금융통화위원,대통령 경제수석비서관,건설부장관 등을 역임해 거시경제 및 금융에 대한 폭넓은 식견과 행정경험을 갖추고 있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김 대통령은 또 이영순(李榮純) 서울대 수의과대 교수를 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 임명했다.
[이 식약청장] ▲평남 양덕(58) ▲서울고·시립서울농업대(서울시립대 전신) ▲한국실험동물학회 회장 ▲한국독성학회 회장 ▲서울대 수의과대 학장오풍연기자 poongynn@
2002-03-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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