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서울 동대문운동장 근처에서 ‘싸커스포츠'를 운영하는오정석(41)씨가 월드컵 홍보와 축구후진국 돕기를 위해 축구화 2002켤레(시가 2억여원)를 기증키로 한 뒤 환하게 웃고 있다.대한축구협회는 10일부터 파키스탄 네팔 부탄 등3개국을 순방하는 프로축구 울산 현대를 통해 오씨가 기증한 축구화를 전달할 예정이다.연합
2002-03-0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