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부터 골프장 코스 안에서는 담배를 피울 수 없게 된다.
한국골프장사업협회는 7일 제주에서 전국 80여개 회원사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어 최근 확산되고있는 금연 분위기 동참과 화재 예방 등을 위해 5월부터 골프장 흡연을 제한하기로 결의했다.
금연구역은 티잉 그라운드를 포함한 코스내 전 구역이며클럽하우스와 그늘집 등 지정된 실내에서의 흡연은 허용된다.
곽영완기자 kwyoung@
한국골프장사업협회는 7일 제주에서 전국 80여개 회원사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어 최근 확산되고있는 금연 분위기 동참과 화재 예방 등을 위해 5월부터 골프장 흡연을 제한하기로 결의했다.
금연구역은 티잉 그라운드를 포함한 코스내 전 구역이며클럽하우스와 그늘집 등 지정된 실내에서의 흡연은 허용된다.
곽영완기자 kwyoung@
2002-03-0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