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평준화지역 고교 배정취소 및 재배정 사태는 20일 농성 학부모들이 경기도교육청의 타협안을 수용,모두 귀가함으로써 일단락됐다.
도교육청은 이날 “학부모 대표들과의 합의에 따라 원거리 학교에 배정받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3월중 전학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통학시간과 거리 등을 따져 원거리의 기준 등 구제 대상과 구체적인 시행방안 등을 정해 다음주 초쯤발표할 예정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도교육청은 이날 “학부모 대표들과의 합의에 따라 원거리 학교에 배정받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3월중 전학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통학시간과 거리 등을 따져 원거리의 기준 등 구제 대상과 구체적인 시행방안 등을 정해 다음주 초쯤발표할 예정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2002-02-2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