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엽(42·부이사관) 전북도 경제통상국장이 지방선거에서 정읍시장에 출마하기 위해 19일 사임했다.유 국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17년간의 행정경험을 살려 ‘지방자치다운 지방자치’를 펼쳐보이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고밝혔다. 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전북도내 지자체의 고위 공무원이 사표를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2002-02-2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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