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지난해 매출액 12조 3563억원과 영업이익 5222억원,당기순이익 5522억원 등 창사 이래 최대의 경영실적을 거뒀다고 18일 밝혔다.
자동차 판매대수는 90만 2409대(내수 41만 3942대,수출 48만 8467대)로 2000년보다 5.2% 늘었다.매출(내수 6조 3541억원.수출 6조 22억원)은 14.3% 증가했다.
이에 따라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돼 자기자본이익률은 2000년 10.7%에서 2001년 17.1%로 높아졌고 부채비율은 2000년 말 166.8%에서 지난해 말 현재 148.7%로 낮아졌다.
전광삼기자
자동차 판매대수는 90만 2409대(내수 41만 3942대,수출 48만 8467대)로 2000년보다 5.2% 늘었다.매출(내수 6조 3541억원.수출 6조 22억원)은 14.3% 증가했다.
이에 따라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돼 자기자본이익률은 2000년 10.7%에서 2001년 17.1%로 높아졌고 부채비율은 2000년 말 166.8%에서 지난해 말 현재 148.7%로 낮아졌다.
전광삼기자
2002-02-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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