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인터넷 상에서 살인을 청부하거나 불법적으로 각종 사건을 해결해 주는 이른바 ‘해결사 사이트’를 집중 단속하겠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청에 따르면 현재 ‘해결사’란 이름으로 활동중인인터넷 사이트는 70여개에 이르며 상당수가 불법적인 사건 해결과 비정상적인 신용카드 대출 등을 일삼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들 사이트와 운영자의 활동을 24시간 감시하면서 혐의점이 발견되면 전원 형사 고발하고 사이트를 폐쇄할 방침이다.
조현석 기자 hyun68@
경찰청에 따르면 현재 ‘해결사’란 이름으로 활동중인인터넷 사이트는 70여개에 이르며 상당수가 불법적인 사건 해결과 비정상적인 신용카드 대출 등을 일삼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들 사이트와 운영자의 활동을 24시간 감시하면서 혐의점이 발견되면 전원 형사 고발하고 사이트를 폐쇄할 방침이다.
조현석 기자 hyun68@
2002-02-1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할리우드 간판’에 무단침입한 女배우…속옷 주렁주렁 걸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8/SSC_2026012809463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