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13일 지난해말로 보존기간이 지난 폐기대상 문서가운데 사료적 가치가 있는 기록물을 뽑아 준영구 문서로 보존,역사자료로 활용키로 했다.
대상 자료는 올해 폐기대상 기록물 1만 9000여권 가운데 ▲행정적 증빙자료 ▲사실의 원인규명에 필요한 자료 ▲대형사건·사고 관련자료 등으로 1차 발췌 작업을 거친 뒤 2차로 관련 학계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기록물선정위원회에서 심의키로 했다. 2차로 심의된 자료들은 3월 말까지 충남도 기록물 폐기심의회에서 보존 여부가 최종 확정된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대상 자료는 올해 폐기대상 기록물 1만 9000여권 가운데 ▲행정적 증빙자료 ▲사실의 원인규명에 필요한 자료 ▲대형사건·사고 관련자료 등으로 1차 발췌 작업을 거친 뒤 2차로 관련 학계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기록물선정위원회에서 심의키로 했다. 2차로 심의된 자료들은 3월 말까지 충남도 기록물 폐기심의회에서 보존 여부가 최종 확정된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2002-02-14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