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은 오는 30일 워싱턴에서 한승수(韓昇洙) 외교장관과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간 외무회담을 갖고 올해대북정책 전반을 조율한다.양국은 지난 24∼25일 서울에서 열린 한·미·일 대북정책조정감독그룹(TCOG) 회의 결과를 토대로 북·미대화 조기재개 및 남북관계 진전방안을집중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정기자 crystal@
김수정기자 crystal@
2002-01-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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