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대목을 노리는 백화점업계를 긴장시킬만한 ‘정액카드형상품권’이 출현했다.
삼성카드는 22일 타인에게 선물할 수 있는 신용카드 타입의 ‘삼성Gift카드’를 출시했다.액면금액은 5만원,10만원,20만원,30만원,50만원권 5종류로 전국 160만 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Gift카드는 특정 매장에서만 사용되던 기존 상품권의 한계를 극복했다.”며 “그동안 카드로 구입할 수 없었던 백화점 상품권 구입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문소영기자
삼성카드는 22일 타인에게 선물할 수 있는 신용카드 타입의 ‘삼성Gift카드’를 출시했다.액면금액은 5만원,10만원,20만원,30만원,50만원권 5종류로 전국 160만 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Gift카드는 특정 매장에서만 사용되던 기존 상품권의 한계를 극복했다.”며 “그동안 카드로 구입할 수 없었던 백화점 상품권 구입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문소영기자
2002-01-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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